[리뷰] 에어팟 프로 – 실사용후기 정리와 특징

안녕하세요. 리뷰 쓰는 종바이입니다. 요즘은 다들 유선 이어폰이 아닌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고 계시죠?

저 또한 작년에  구매했는데 에어팟 프로를 구매했었는데, 여행 중 묵은 호텔에서 한쪽을 잃어버리고 찾지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제 인생에서 전자제품 구매한 것 중 만족도 2위였던 에어팟 프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정보와 종바이 실사용 후기


-디자인

케이스부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에어팟 프로 2 케이스는 그립감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석 래치로 열고 닫히는 방식이고 이어폰을 크기가 딱 맞는 홈에 집어넣는 방식으로 자석의 힘이 강해 근처에 가도

쏘옥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어폰의 길이가 전작 보다 더 짧아졌고 이어폰 팁은 실리콘 형식이라 기기 본체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을 정도의 디자인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능

에어팟 프로의 가장 핵심 기능으로 꼽는다고 하면 단연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 또한 이 기능이 주변에 먼저 구매하신 지인분이 말씀하시기를

이 기능을 사용하고 음악을 들으면 그 순간 주변의 세상과 내가 단절된 공간에 있다고 하여  너무 궁금해서 샀는데

결과는 완전 대만족이었습니다.

저는 주변의 공사장에 드릴 소리가 30M 근방에 있을 때 궁금증에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노이즈 캔슬링을 키고 음악을 들으니

전혀 공사장 소리가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완성도는 최고입니다.

음질의 경우에는 사실 중간 음역이 지나치게 강조되지도 않고, 고음역 사운드가 크게 복잡한 느낌?의 음질은 아니었습니다.

-배터리 사용 시간

공식 홈페이지 스펙 상으로는 최대 4.5시간의 재생시간 또는 최대 3.5시간의 통화가 가능하며, 케이스에 넣어 5분 동안 충전 시

1시간 음악 재생, 1시간 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상 일반 사용자가 4.5시간 연속 음악들을 일도 잘 없고, 3시간 넘게 이어폰 끼고

통화하고 있으면 귓구멍이 조금 찝찝한 느낌?이라 빼고 통화한다고 보면 배터리가 실생활 사용에 큰 의미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이어폰을 케이스에 넣으면 완충 되기 전까지 사용할 일이 잘 없으니까요.

-단점

사실 저는 음질 전문가도 아니고, 음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부분이 만족이라

단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제품의 모양이 둥글둥글해서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뺄 때 쉽게 꺼내기가 어렵다는 점?

그것 말고는 모두 만족이네요.

이미지 출처: T3

대체적인 실사용 리뷰 평들


-만족스러웠던 점

1세대에 만족하여, 2세대 구매를 진행한 분들이 많았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완성도가 높아 구매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야외활동, 취침 전 등 누워서 사용할 때에도 무척 편하다고 합니다.

역시 모두가 손꼽는 노이즈 캔슬링!

-아쉬운 점

대중교통 이용 시 버스 엔진 소리 나 특정 주파수와 공명하여 윙윙 소리가 난다는 분들도 있고,

안드로이드에서는 한정된 기능만 사용 가능하여 범용성에 문제가 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격이 한국정가 329,000원으로 선뜻 구매하기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네요.

끝으로


간단하게 유튜버 잇츠 서머타임님의 에어팟 프로 사용자들을 위한 숨겨진 기능 영상입니다.

오늘은 에어팟 프로의 작성자 실사용 리뷰와 일반적인 리뷰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사실상 일상생활에 항상 제 크로스백에 있었던

슬프지만 잃어버린 저의 에어팟 프로는 만족도 최고였던 기억밖에 없어서 너무 장점 중심의 이야기를 한 것 아닐까 쉽네요.

아무튼 모두들 전자기기 감성 충만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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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궁금해서 써보는 리뷰쟁이.종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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